백주에 그것도 한겨울에 빤스바람에 지하철 타기라... 재미는 있네요. 또 저 사람들에게 포위된 멀정하게 옷 입은 사람 입장도 참 난처할거고요.
아마 실제로 맞닥트렸다면 정말 남사스러워서 어디다 눈을 뒤야 할지 몰랐을 겁니다. (물론 어디를 중점으로 볼지는 모든 남자들 처럼 잘 알고 있지만요.)
자우림의 '일탈'이 신도림역에서 스티리킹을 선동한다는 이유로 방송금지가 되는 우리나라에서라면 아마 대규모 경찰중대가 출동할 일이지 않나 싶기도합니다.
저 행사의 장소는 뉴욕이고 올해 초에 있었던 따끈 따끈한 영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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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로석(??)에 팬티바람으로 앉아있군요..;;;
미국 뉴욕 지하철에 경로사상이 있을거라고는 생각 안 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