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딱따구리로 돌아오시오.
정선희씨가 어떤 일을 숨기고 있는 것 마냥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경찰 수사로 다 밝혀진 사실임에도 그 전말을 아직도 이해 못하는 사람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 문제는 여러 번 포스팅했던 일이라 다시 언급은 안 하겠지만 안재환씨의 자살로 정선희씨가 비난 받을 일은 거의 없다고 생각합니다.
부부로서 남편을 지켜내지 못한 점을 비난하고 싶다면 남은 사람의 고통은 생각 안 하고 무책임했던 고인의 책임을 더 꾸짖어야 하겠지만 그런 행동 조차도 남은 사람에게 고통을 주는 행위일 뿐이니 이제 와서 언급할 필요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힘든 일을 겪은 그녀에게 앞으로 행복한 일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댓글 감상평'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낚시 글에 낚여서 파닥거리는 것도 참을 수 있지만.. (0) | 2009/04/29 |
|---|---|
| 죽기전에 봐야할 영화라.. (4) | 2009/04/22 |
| 정선희씨의 방송 복귀를 환영합니다. (0) | 2009/04/03 |
| 중국 네티즌의 자아 도취 (0) | 2009/03/18 |
| 윤봉길 의사의 도시락 폭탄은 무슨 도시락인가? (7) | 2009/03/16 |
| 이제는 비스타 64비트 환경으로 오세요. (18) | 2009/03/13 |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