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화ㆍ죽음은 프로그램된 필연적 단계"
포스텍 남홍길 교수 "식물연구로 죽음의 생체회로 규명" 국내 연구진 참여 논문
3편 '사이언스' 동시 게재 (서울=연합뉴스) 이주영 기자 = 국내 연구진이 식물을 이용한 유전자 연구를 토대로 생명체에서 노화와 죽음을
관장하는 생체회로가 작동하는 과정을 밝혀냈다. ..
과학이 발전하면서 과거에는 철학적인 문제였던 부분들이 하나 둘씩 과학의 영역으로 넘어 오고 있다. 늙고 죽는 문제도 현제는 과학으로 연구하고 있는데 국내 연구진의 새로운 관련 논문이 관심을 눈길을 끊다.
늙는 과정은 죽음에 이르르기 위한 필연적인 과정이고 죽음이라면 처음 부터 예정되어 있는 최종 목표라는 것 그리고 그 과정에는 정교하게 상호작용하는 요소들로 그 과정이 진행될 수 있도록 준비되어 있다는 것이다.
가까운 시기에 인간은 놔화를 조절하고 영생의 답을 얻을 거라고 추론하는 경우가 많다. 그때가 되면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 가에 대한 철학적 질문들이 과거의 철학적 질문들의 자리를 대신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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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은 죽음은 두렵지 않은데.. 오랫동안 아프다 식구들 고생시키고 떠날까봐~
추하게 고생하다 죽을까봐.. 그건좀 걱정되더군욤(ㅠㅠ)
아~ 생각만해도 칙칙해..
하늘이 좀 구리구리합니다.
눈이나 비가 온다는데.. 그래서 허리가 투덕투덕 쑤시는걸까요(ㅠㅠ)
허리가 좀 투덕거릴지라도 가뭄이 해소될만큼 내렸으면 좋겠네요~
그럼 오늘도 스마일(^---------^)하세욤~
늙으면 죽어야지 하는 거 같은데 다 거짓말이라지요..
건강쵝오 호박님도 스마일..